December 20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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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 13th
[김순덕 칼럼]장하준이 말하지 않는 것들  →
빨리 미디어시장이 개방되야 이런 칼럼이나 종편 해바라기들이 없어질텐데…
Dec 13th
“결론적으로 이마트 심리적 견제 성공, 청와대 관계 우호적 정상화, 이윤 없는 사업 활용 후 정리, 기타 이해관계자들로부터의 이슈 소멸, 소비자를...”
– 정말 계획된 시나리오를 따른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, 빠르고 멋진 수. 롯데마트 통큰 치킨
Dec 12t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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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t vs Internet - The Oatmeal →
Dec 10th
Dec 10t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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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머천다이징에 의해 태어난 상품은, 태어난 직후가 가장 비싸고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낮아지기 마련이다. 이유는 간단하다. 아무리 최신의 것인 양...”
– 임수정과 최강희의 로맨틱 코미디
Dec 9t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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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 8th
World education rankings: which country does best... →
오바마가 옳은건가. 그나저나 상하이의 위엄
Dec 7t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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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이제 우리도 체통을 세울 때가 되었습니다. 60만 대군을 갖고 있는 우리가 4만 명의 미군에게 의존하다면 무엇보다 창피한 일입니다. 이제 우리의...”
– 전투기로 폭격하자? 우린 결정권이 없다
Dec 3rd